아이가 착하니까 고민이라고 방송에다 사연신청했지. 가출의

부모라는 사람들 자체가 같은 사람이라는게 시르다.


보면서 느낀건 모성애가 별로 없어보인다 무슨 비지니스도 아니고 내가 돈벌어서 학원보내주니 넌 집안일해라? ㅡㅡ;;어이없다. 자기자식에게 먼가를 바라고 또 그걸 받고야 마는 저사람이 과연 부모인가 의심스럽다 아무리 생각해도 모성애가 거의 없다고 봐도 무방할 정도 단지 의무로써 어쩔수 없이 키운다는 느낌...


아무리 좋은것도 지나치면 독인거 모르나;;;; 자녀들 나이에 맞게 정도껏 적당히 교육시켜라 멍청한 부모들아


부모가 돈벌어오니까 자식은 당연히 집안일을 해야된다고 댓글 단 사람들이 꽤 많네요, 어린나이때부터 혼자서 집안일 한다는거 자체가 전 이해가 안되는데, 원래는 부모가 집안일할때 옆에서 같이하면서 배워나가는게 정상 아닌가요? 혼자집안일 하기엔 너무 이른나이라고 보는데요, 게다가 20kg 쌀, 저나이 여자애가 어떻게 혼자사와요? 20kg 진짜 장난아닌데ㅡㅡ 등에 엎고가도 무거워서 허덕이는데 20kg짜리 쌀 들어본적들은 있나?


저 엄마 태도에 너무 화가나더라 시종일관 뚱한 표정에 애를 원망하는 듯한 눈빛.. 아이를 낳았으면 자립할때까지 교육시켜주는건 당연한거 아닌가? 자기가 돈벌어서 학원비 대주는걸 엄청 생색내고 물론 부모한테 고마운 마음가져야 하는건 맞지만 저정도면 애를 너무 부리는거 아님? 엄마나 아빠나 마인드가 똑같드만..부모가 돼서 애한테 생색내고 일부리고.. 애가 가사노동하는만큼 월급 받으면 엄마란 사람보다 훨씬 많이 받아야할듯. 부모일 도와줄수 있다쳐도 저 엄마란 사람 태도가 내내 거슬리고 맘에 안들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