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이 깨질까봐 두려운 넘이, 부인 놔두고 바람 피냐?

그래서? 살인이라는 천인공노할 범죄를 마치 어쩔 수 없는 상황이어서 한 정당방위처럼 포장하려는 느낌이네. 감형받으려 쇼하니? 죽은 자는 말이 없다지만 그렇다고 살인자인 니가 니 스스로를 변명하며 입놀릴 건 아닌 거 같은데.


꽃뱀한테 물렸구만


전라도


말해 줄 사람이 죽었다고 거짓말로 자기유리한 말만 하면 쓰나. 이 문장내용은 아래와 같이 말했어야 진실과 상식에 가까울 터. "이어 이씨가 부인에게 불륜 사실을 알리겠다며 정 경사의 휴대전화를 빼앗아 가려 했고 이 과정에서 이씨가 정 경사의 얼굴을 할퀴었다. 화가 난 정 경사는 자신의 차 안에서 이씨의 목을 졸라 살해했다." "이어 이씨가 부인에게 불륜 사실을 알리겠다며 정 경사의 휴대전화를 빼앗아 가려 했고 다급한 마음이 든 정 경사는 이씨의 목을 졸랐다. 그러자 이씨는 안간힘을 쓰며 저항하는 과정에서 정 경사의 얼굴을 할퀴었다."


남자란 동물에게 살인충동을 일으킬만한 말은, 여자와의 대화에 있어 단 하나다. "무능력"한 넘 만나주었더니, 임신까지 한 나를 차버린다고?~라고 했겠지. 임신기간은, 저넘 거짓말과 다르게, 3개월~5개월 사이였을 터이고.


댓글들 수준이 ㅂㅅ같은게 이미 죽어서 말못하는 저여자에대해서 저 경찰새키가 온갖 지가 유리한쪽으로 거짓말을해댈텐데 그걸 또 믿고있다 ㅂㅅ들은...1년동안 성관계 한번에 임신햇다고? ㅈㄹ한다...하루가 멀다하고 만나서 서로 물고빨고 떡첬을텐데ㅉㅉ 저새키말만 믿는 댓글들보니 진짜 ㅂㅅ들도아니고 모야ㅎㅎ